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퍼포먼스그룹 울랄라세션이 지난 1년간의 공백을 깨고 컴백한다.
13일 울랄라세션 소속사 울랄라컴퍼니는 "울랄라세션이 지난 2월 리더 故임윤택 군을 먼저 떠나 보낸 후 처음으로 직접 제작에 참여한 미니앨범을 6월 27일 공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울랄라세션 미니앨범의 제목은 '메모리(MEMORY)'로, 지난 시간에 대한 그리움과 회상, 추억 등 울랄라세션의 지난 이야기를 발라드라는 장르를 통해 풀어낼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미니앨범은 故임윤택 군에 대한 추모앨범이라기 보다는 울랄라세션의 이야기가 주된 테마이며, 멤버들의 마음 속에 영원히 함께 존재하는 故임윤택에 대한 그리움이 앨범 전체에 녹아 있는 앨범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미니앨범 '메모리'로 컴백하는 울랄라세션. 사진 = 울랄라 컴퍼니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