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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SBS '짝'에 여자 3호로 출연한 그룹 LPG 출신 허윤아가 애정촌 생활을 공개했다.
허윤아는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애정촌에서 셀카 변천사입니다. 이미지 관리 따위는 없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윤아의 애정촌 입소 첫날부터 퇴소까지 6박 7일간의 모습이 담겨있다. 첫날 아름다운 미모로 셀카를 찍은 허윤아는 4~5일째가 되자 다크서클에 시달리고 있고, 급기야 6일째는 민낯의 모습이다.
12일 방송된 '짝' 52기는 미인대회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허윤아 외에도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 출연 중인 배우 지유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허윤아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안정적이지 않다. 잘 될 때는 좋은데 안 될 때는 서로 위로가 안 되더라. 이제는 만나는 남자가 나와는 완전히 다른 직업이었으면 좋겠다. 일반인 남성을 만나고 싶다"며 출연이유를 밝혔다.
['짝'에 출연한 허윤아. 사진출처 = 허윤아 트위터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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