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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달샤벳이 걸그룹 최초로 카카오페이지를 오픈했다.
달샤벳은 오는 20일 신곡 ‘내 다리를 봐’로 컴백을 앞둔 가운데 13일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달샤벳 다이어리’(이하 달다) 서비스를 시작한다.
‘달다’는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달샤벳 멤버들의 일상 모습부터 다양한 뒷이야기까지 자연스럽고 솔직한 무대 밖 이야기를 담았다.
또 멤버들이 직접 쓴 일기와 셀카 영상, 사진 등 색다른 콘텐츠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달샤벳의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달샤벳 다이어리’는 멤버들의 사실적이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데 가장 큰 초점을 맞춰 운영하며, 모바일 안에서 팬들과 만나는 하나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달다’는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걸그룹 최초로 카카오페이지 '달샤벳 다이어리'를 오픈한 달샤벳. 사진 = 해피페이스 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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