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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가수 백아연이 더욱 사랑스런 캐릭터로 돌아왔다.
백아연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3일 백아연의 컴백 포토와 마리프 캐릭터를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를 알렸다.
이날 오후 네이버 뮤직을 통해 최초 공개된 컴백 포토들에는 몰라보게 상큼하고 예뻐진 백아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일러스트화 된 다양한 메시지들이 포토 속 백아연의 의상과 조화를 이루며 이번 컴백 앨범 'A Good Girl'에서의 달라진 비주얼 콘셉트를 소개했다.
또 포니브라운과 콜라보를 통해 백아연과 '꼭 닮은' 모습으로 제작된 마리프 캐릭터가 이번 컴백 앨범의 트랙을 설명해주는 모습이 담긴 포토 컷도 동시에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측은 "백아연이 컴백을 앞두고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이 담긴 컴백 포토와 마리프 캐릭터를 공개했다"며 "팬들 앞에 더 사랑스럽고 예뻐진 모습으로 돌아온 백아연의 활동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백아연은 최근 미쓰에이 멤버 수지, 지아와 함께 일명 '수지아연'이라 불리는 재치 넘치는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새 미니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백아연은 지난해 SBS 'K팝스타' 시즌1 톱3 출신으로, 시즌1 주역 중 가장 먼저 데뷔를 이뤘으며 데뷔 타이틀곡 '느린 노래'에 이어 오는 17일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A Good Boy'로 9개월여만에 본격 활동에 나선다.
[컴백을 앞두고 포토와 마리프 캐릭터를 공개한 백아연. 사진 = JYP엔터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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