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SK 타선의 간판타자 최정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SK는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과의 경기에 최정 대신 홍명찬을 선발 3루수로 기용했다. 중심타선은 이재원-김상현-조성우 순으로 구성했다.
최정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이유는 허리 근육통 때문이다.
SK 관계자는 "최정은 경기 전에 허리 근육통 증상이 있어서 선발 출전 명단에서 뺏다"고 전하면서 "대타로 나올 수 있다.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다"고 말해 심각한 부상은 아님을 밝혔다.
[최정.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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