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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중화권 배우 펑위옌과 바이바이허가 국내 관객을 만난다.
2013 중국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이별계약'의 두 주연배우 펑위옌과 바이바이허는 오는 20일 국내 개봉일에 맞춰 공식 홍보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7시 서울 CGV여의도 4관에서 열리는 중국영화제 폐막식 기자회견을 비롯해 폐막식 상영 전 무대인사, 오후 8시 30분 CGV 여의도 8관에서 '이별계약' 상영 전 무대인사를 진행하다.
CJ E&M이 기획하고, '선물' '작업의 정석'의 오기환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이별계약'은 지난 4월 중국에서 개봉해 350억 원이 넘는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한중 합작 영화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별계약'은 두 남녀가 이별 후 5년 만에 다시 만나 진정한 사랑을 확인하지만 그 순간 영원한 이별을 감당해야 한다는 내용의 멜로 영화다. 오는 20일 개봉.
[중화권 배우 펑위옌, 바이바이허 주연의 '이별계약' 포스터. 사진 = CJ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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