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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멤버 나나의 부상으로 당분간 6인 체재로 활동한다.
19일 애프터스쿨 소속사 플레디스는 "나나는 예정되어 있던 스케줄을 모두 중단하고 우선적으로 건강 회복에만 신경을 쓰기로 하였으며 애프터스쿨은 나나가 빠진 6인 체재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검사결과 다행히 뼈에는 문제가 없으나 통증이 지속되는 등의 이상징후가 발견된 만큼 나나의 건강 상태를 위해 모든 활동은 취소하고 당분간 안정을 취하며 건강 회복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부상으로 병원에 입원한 나나를 제외하고 6인 체재로 활동을 하게 된 애프터스쿨.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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