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한화 이글스는 20일 KIA와의 대전 홈경기에 대전지역 장애센터인 우리누리정신보건센터와 정림발달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장애인과 장애아동 80명을 초청하여 야구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초청 행사는 야구장 체험을 통해 장애인과 장애아동들의 사회 적응능력 향상을 지원하고자 이루어졌으며 한화이글스는 앞으로도 이러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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