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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배우 박세영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박세영의 소속사 S.A.L.T. 엔터테인먼트는 20일 KBS 1TV '지성이면 감천'(극본 김현희 연출 김명옥)에서 활기찬 최진사 댁 셋째 딸 최세영 역을 맡고 있는 박세영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세영은 어깨와 쇄골라인을 드러낸 튜브탑 웨딩드레스를 입은 청초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극 중 세영과 재성(유건)의 로맨스가 아직 초기 단계여서 박세영이 어떠한 까닭으로 웨딩드레스를 입게 되었는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세영이 화보촬영을 위해 웨딩드레스를 입은 적은 있지만 작품 안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20일 방송될 '지성이면 감천'에서 박세영이 설레며 촬영한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귀띔했다.
극 중 세영과 재성(유건)이 점점 더 가까워지는 가운데 예린(이해린)이 어머니 주희(심혜진)의 친딸이 세영임을 알게되면서 긴박함을 더하고 있다.
박세영이 웨딩드레스를 입게 된 이유가 밝혀질 '지성이면 감천'은 20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세영. 사진 = S.A.L.T.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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