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영원한 캡틴' 축구선수 박지성(32, QPR)이 20일 오전 수원시 수원월드컵경기장내 컨벤션웨딩센터에서 열린 '제2회 JS파운데이션 재능학생 후원금 전달식' 에 참석해 김민지 아나운서와의 열애를 당당히 인정했다. 한편 그는 열애를 발표하려 했는데 인정하게 된 것에 아쉬움을 표했다.
박지성 선수의 연인 김민지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해 SBS 17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현재 '풋볼매거진 골!'의 진행자로 활약하며 축구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성보경 기자 ballinb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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