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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JYJ 멤버 김준수가 오는 7월 발매될 솔로 2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준수는 최근 진행된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의 화보 촬영에서 강렬한 눈빛과 남성다운 포즈로 성숙함을 뽐냈다. 또 감각적인 의상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데뷔 후 긴 시간 동안의 유의미한 경험들 덕분에 더욱 성숙해진 모습의 김준수는 이번 인터뷰에서 더욱 속 깊은 마음은 물론 음악 활동에 대한 철학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또 "지난 10년간의 경험들은 앞으로 30, 40대 그리고 남은 삶의 방향을 좌지우지 할 배움의 시간들이다. 음악적으로도 자신만의 색깔을 지키면서 나이가 먹어서도 그 시대가 원하는 음악을 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JYJ의 멤버들과도 더욱 끈끈하게 우정을 나누는 사이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박유천 김재중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준수의 화보, 진솔한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7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준수 화보 이미지. 사진 = 마리끌레르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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