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서울이 팬들과 함께 400승을 축하한다.
서울은 K리그 클래식 올스타전 이틀 후인 23일 오후 6시 같은 장소인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부산전에서 함께 역사를 써 온 팬들과 함께 400승 축하의 자리를 갖는다. 우선 ‘축하’의 자리에 떡이 빠질 수 없다. 선착순 입장 1만명의 관중을 위한 백설기가 준비된다. FC서울의 상징이 된 응원도구(클래퍼)와 시즌회원 전용 선수카드 역시 400승 기념 버전으로 제작이 된다. 성인 선착순 500명과 어린이 선착순 500명 입장객에게는 세븐 스프링스 식사권이 주어지며 FC서울 신한 축구 사랑카드 출시 기념 마우스 패드도 받을 수 있다. 경기 시작 전에는 기념영상을 만날 수 있다.
북측 광장에서는 어린이 전용 놀이공간에 살수차를 동원하며, 팥빙수도 제공되어 경기를 기다리는동안 더위를 날려 보낼 수 있다. 400승의 의미를 기리기 위해 각각 1,100,200,300,400승 달성 감독들의 모습이 담긴 포토존에서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다.
서울의 이번 홈경기 티켓은 FC서울 홈페이지(www.fcseoul.com)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FCSEOUL)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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