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NC가 안과 병원과의 협약식으로 선수단의 눈을 보호한다.
NC 다이노스는 예일안과의원(원장 심형석)과 19일 오후 예일안과의원에서 NC 다이노스 배석현 단장과 예일안과의원 심형석 원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NC 다이노스 선수단은 안정밀 검진 및 수술이 필요할 시 예일안과의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배석현 NC 단장은 “연고 지역 내 인지도가 높은 예일안과병원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단 안건강의 체계적 관리와 운동능력 향상이 기대된다. 우리 다이노스와 함께 해준 예일안과의원 심형석 원장 및 임직원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라고 밝혔다.
[예일안과의원 심현석 원장(왼쪽)과 NC 다이노스 배석현 단장. 사진 = NC 다이노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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