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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제작진이 한혜진의 하차설에 대해 완강히 부인했다.
'힐링캠프'의 최영인 CP는 20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19일 한혜진을 게스트로 '힐링캠프' 녹화를 진행한 것은 맞다. 그러나 이번 녹화를 끝으로 하차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녹화된 '힐링캠프'는 2주년 특집으로 MC 한혜진을 게스트로 참여시킨 것이었다. 그 과정에서 MC 한혜진 대신 박지윤이 이경규, 김제동과 MC 역할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혜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 역시 이날 마이데일리에 "한혜진이 19일 '힐링캠프'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한 것은 맞지만 아직 하차한 상태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혜진은 지난 5월 8세 연하의 연인인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을 발표했다. 이후 MC를 맡고 있는 '힐링캠프' 하차설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어 20일 한 매체는 한혜진이 최근 '힐링캠프'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이번 녹화를 마지막으로 '힐링캠프'에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한편 한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힐링캠프'는 오는 24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배우 한혜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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