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소녀듀오 15&(피프틴앤드) 멤버 백예린이 미국 가수 크리셋 미셸(Chrisette Michele)의 극찬을 받았다.
크리셋 미셸은 지난 13일 포털사이트 다음뮤직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한국의 사랑스러운 소녀 백예린이 내 노래 '라이크 어 드림(Like a Dream)'을 부르는 걸 봤다. 열다섯 정도 된 것 같았는데 믿을 수 없을 만큼 나랑 목소리가 똑같았다. 그걸 보고 아이처럼 펑펑 울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크리셋 미셸이 백예린의 노래에 감동을 크게 받은 것 같다. 트위터에도 게재하며 화제가 됐었다. 이에 백예린이 '고맙다'는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한편 크리셋 미셸은 지난 10일 3년 만에 새 앨범 '베터(Better)'을 발매했다.
[백예린(아래)의 노래에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렸다는 크리셋 미셸. 사진 = 해당 인터뷰 영상 캡처,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