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문학 김진성 기자] 정근우가 추격의 솔로포를 쳐냈다.
SK 정근우는 20일 인천 삼성전서 1-4로 뒤진 3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삼성 선발투수 아네우리 로드리게스를 상대로 2B에서 3구째를 걷어올려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시즌 5호.
SK는 정근우의 솔로포로 4회초 현재 2-4로 삼성에 추격했다.
[정근우. 사진 = 문학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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