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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가 새 갈라곡으로 '이매진'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김연아는 20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내 특설아이스링크에서 '삼성 갤럭시★스마트에어컨 올댓스케이트 2013'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김연아는 새 갈라곡으로 사용될 '이매진'에 대해 "이매진은 시니어 시절 안무가 윌슨이 추천했던 음악"이라며 "잊고 있었다가 다시 듣게 됐는데, 워낙 유명하고 의미나 메시지가 너무 좋아서 선택하게 됐다"고 선곡 배경을 밝혔다.
한편 '레미제라블 - 꿈꾸어라, 도전하라, 사랑하라'를 주제로 열리는 '삼성 갤럭시★스마트에어컨 올댓스케이트 2013'은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링크에서 오는 21일 공연을 시작으로 22일, 23 등 총 3일에 걸쳐 개최된다.
[김연아.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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