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가 승무원에 버금가는 청순미를 뽐냈다.
설리는 20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우산 챙겨 다니세요~ 난 비가 좋아"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설리는 단정한 화이트 셔츠를 입고 블랙 헤어를 단정하게 묶었다. 여기에 잡티 없이 깨끗하고 하얀 피부가 한층 성숙하고 청순해 보였다. 특히 승무원을 연상케 하는 스타일로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설리가 속한 에프엑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 뮤직 '어메이징 에프엑스'에 출연 중이다.
[승무원 포스를 발산한 에프엑스 설리. 사진추러 = 설리 미투데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