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25일 오전 11시부터 삼성 라이온즈 구단홈페이지 (www.samsunglions.com)를 통해 이승엽의 개인통산 최다홈런 달성을 기념하는 스페셜 버전의 홈 유니폼과 원정 유니폼 각 352벌(총 704벌)을 한정판매 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승엽은 20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3회 SK 선발 윤희상을 상대로 좌중월 3점 홈런을 터뜨리며 프로 통산 352번째 홈런을 때렸다. 이 홈런으로 이승엽은 양준혁을 넘어 프로야구 최다 홈런 주인공이 됐다.
스페셜 버전의 유니폼은 이승엽이 신기록 달성 후 인터뷰 시 착용한 유니폼으로 신기록 기념 패치와 구단 로고 등을 금색 자수로 특별 제작했다.
선착순 판매하며, 판매가격은 10만원이다.
[이승엽 최다 홈런 기념 유니폼.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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