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처녀때 글래머에서 임신말기 G컵까지 부풀어올랐다는 특대 가슴의 소유자 킴 카다시안(32)의 최근에 낳은 새딸 이름의 비밀이 밝혀졌다. 해외 가십뉴스 TMZ는 킴 카다시안과 아기아빠 카니예 웨스트(36)가 지은 새 딸 '노스 웨스트(North West)'의 작명이 단순히 '북서(北西)'란 방향성에서만 따온 것이 아니라고 24일(현지 시간) 전했다.
딸의 이름중 '웨스트'는 카니예 집안의 패밀리 네임이라 당연하고, '노스'가 왜 노스인지 그동안 팬들에게 혼란을 주었던 것. TMZ는 커플이 이름지을때 '노스'가 나침반에서 영감을 받은 게 아니라, 훨씬 더 심오한 뜻을 지녔다고 측근들의 입을 통해 밝혔다.
킴과 카니예와 한 측근은 TMZ를 통해 "'노스'가 'up(위,상향)'이란 뜻의 은유라고 친구들에게 말했다"는 것. 커플은 또 "북쪽의 북쪽은 뭐지? 더이상 없어"하고 자문하며 '이보다 더이상 좋은 것은 없다'는 뜻이라고 해석했다고 한다.
"그동안 킴과 카니예는 둘에게 딸 '노스'는 최고의 정점이라고 믿고 있으며, 또 딸을 '노스 스타(North Star, 북극성)로 여기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노스 웨스트는 출산 직후 몸무게가 4파운드 15온스, 약 2.3Kg로 알려졌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한때 레스토랑에서 가슴을 드러내놓고 모유를 먹이는 여자를 경멸하는 언사를 해 논란이 일었으나, 최근 자신이 딸을 낳자 스스로 가슴내놓고 모유를 먹이는 걸 너무 좋아한다고 해 또다른 구설수에 올랐다.
[LA레이커스 농구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킴 카다시안(왼쪽)과 카니예 웨스트. (사진 = gettyimageskorea/멀티비츠)]
마이데일리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