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강지환과 윤진서가 영화 '태양을 향해 쏴라'(가제)로 호흡을 맞춘다.
'태양을 향해 쏴라' 제작사 필름라인 관계자는 27일 마이데일리와 통화에서 "강지환씨와 윤진서씨가 '태양을 향해 쏴라'에 출연한다"며 "미국시간으로 28일 크랭크인 예정"이라고 밝혔다.
'태양을 향해 쏴라'는 로드 무비 성격을 띤 영화로 '도쿄 택시',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등을 연출한 김태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강지환이 미국에 불법 체류중인 남자 주인공, 윤진서가 팜므파탈 매력을 지닌 여자 주인공으로 분해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다.
강지환과 윤진서 외 배우 안석환과 박정민 등이 출연하며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 등을 배경으로 한 만큼 미국 올 로케로 촬영이 진행된다. 크랭크업은 7월 말로, 연말 개봉 예정이다.
[배우 강지환(왼쪽)과 윤진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