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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세호 기자] 니콜로즈 아프카자(Nikoloz Apkhazava) 주한 조지아 대사가 대한체육회를 방문했다.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은 27일 오전 11시 대한체육회 회장실에서 니콜로즈 아프카자와 주한 조지아 대사를 접견하고, 스포츠 부문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한체육회는 “이번 만남을 통해 조지아와 한국의 스포츠 교류를 통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며 “이로써 양국 간 우호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국제스포츠무대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스포츠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니콜로즈 아프카자와 주한 조지아 대사(왼쪽)와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김세호 기자 fam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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