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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슈퍼맨의 여자친구는 역시 금발 미녀였다. 영화 ‘맨 오브 스틸’의 주인공 헨리 카빌(30)이 인기 시트콤 ‘빅뱅이론’의 칼리 쿠오코(27)와 열애를 인정했다.
미국 NBC 뉴스 등 현지 언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카빌과 쿠오코는 한 달째 만남을 갖고 있다.
두 사람의 측근은 이들에 대해 “서로에게 푹 빠진 상태”라고 전했다.
카빌의 측근은 “그는(헨리 카빌) ‘빅뱅이론’의 팬으로, 칼리 쿠오코에 대한 애정을 밝혀왔다. 지금 그녀와 만나는 사실에 무척 행복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뿐만 아니다 쿠오코 또한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남자친구인 카빌이 출연한 ‘맨 오브 스틸’의 포스터를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핸리카빌-칼리 쿠오코. 사진 = gettyimageskorea/멀티비츠]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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