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문학 고동현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인천 문학구장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인천에는 오전부터 하루 종일 비가 내린 끝에 일찌감치 경기 취소가 결정됐다. SK는 삼성과의 대구 원정 3연전을 2승 1패로 마치고 돌아왔으며 LG는 홈에서 NC에게 3연승을 거둔 상황이다.
한편,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 된다.
[인천 문학구장.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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