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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기성용이 후반 교체 투입된 가운데 스완지시티가 프리시즌 경기서 승리했다.
기성용은 13일(한국시간) 네덜란드서 덴 하그와 치른 프리시즌 경기서 존조 셸비 대신 후반 교체 투입돼 45분을 소화하며 스완지의 1-0 승리에 기여했다. 하지만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이날 스완지는 올 여름 영입한 네덜란드 리그 득점왕 출신 윌프레드 보니를 비롯해 다이어, 라우틀리지 등을 출전시켰다.
스완지는 후반 21분 라우틀리지의 결승골로 지난 시즌 네덜란드 1부리그서 9위를 차지한 덴 하그를 제압했다.
한편, 네덜란드 전훈을 마친 스완지는 잉글랜드로 돌아가 프리시즌 경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기성용. 사진 = gettyimagekorea/멀티비츠]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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