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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캐나다 출신 배우 코리 몬테이스(31)의 갑작스런 돌연사 이유가 밝혀졌다.
미국 피플닷컴 등 현지언론은 16일(이하 현지시각) 캐나다 브리티스 콜롬비아 주 검시관의 말을 인용해 몬테이스의 사인은 약물 및 알코올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부검을 진행한 검시관실은 이날 “헤로인과 알코올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발표했다.
실제로 그의 친구들은 “몬테이스가 사망 이틀 전 즐거운 밤을 보냈다”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몬테이스는 지난 14일 벤쿠버의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올해 31세의 젊은 배우의 사인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지만, 약물 남용으로 인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과거 몬테이스는 약물 중독으로 인해 재활원 신세를 진 전력이 있다.
[배우 코리 몬테이스. 사진출처 = 드라마 '글리' 스틸컷]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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