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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18일 서유리 측 관계자에 따르면 서유리는 지난 16일 자신의 차를 운전하고 귀가하다 가드레일을 들이 받는 사고를 냈다.
사고로 목부상과 에어백 가스로 인한 화상을 당했다. 이로 인해 서유리는 현재 스케줄을 취소한 상태다.
하지만 오는 13일 예정된 ‘SNL코리아’ 출연에 대해서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SNL코리아’ 제작진은 “서유리씨 의지가 강해서 몸상태를 보고 출연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유리는 퇴원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서유리. 사진 = 서유리 페이스북]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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