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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수애가 유해진과 엄태웅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수애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진행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 코너 '1박 2일' 전남 장흥편 녹화에 참여중이다.
수애 소속사 관계자는 19일 마이데일리에 "현재 수애씨가 '1박 2일' 녹화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애의 '1박 2일' 출연은 유해진, 엄태웅과의 친분에서 비롯됐다. 엄태웅과는 영화 '님은 먼 곳에'에서 호흡을 맞췄으며, 유해진과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감기'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수애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 '1박 2일'은 오는 8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1박 2일' 녹화에 참여중인 수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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