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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병헌과의 8월 결혼식을 앞둔 배우 이민정이 소감을 밝혔다.
이민정은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 중 이민정은 이병헌과의 결혼을 언급하며 "겪어보지 않은 일이라 어떻게 하는 게 잘하는 걸까 많이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민정은 "축하해주는 분들께 고맙다"는 감사의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오는 8월 10일 오후 6시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원로배우 신영균의 주례, 배우 이범수와 개그맨 신동엽의 사회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배우 이민정.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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