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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배우 장혁이 퉁퉁 부은 얼굴로 웃음을 줬다.
2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태극공병여단 청룡대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그려졌다.
이날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남한강에서 펼쳐진 최대 규모 도하 훈련에 참여한 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숙소로 돌아왔다. 그러나 수많은 모기로 인해 결국 숙면을 하지 못했고, 야식으로 컵라면을 먹은 뒤에야 잠들었다.
이튿날 아침, 이들은 퉁퉁 부은 얼굴로 일어났고 서로를 보며 깜짝 놀랐다. 개그맨 서경석은 "어제 힘든 훈련 뒤 생겼던 얼굴의 각이 사라졌다"며 툴툴거렸고, 배우 류수영은 "원래 얼굴로 웰컴 백"이라며 놀렸다. 그 중에서도 장혁은 가장 심하게 부은 얼굴로 일어나 본 얼굴을 찾아 볼 수 없어 폭소를 자아냈다.
[배우 장혁(위에서 다섯 번째).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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