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류현진이 A.J. 엘리스와 베터리 호흡을 맞춘다.
LA 다저스는 23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릴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 라인업을 발표했다. 시즌 8승을 노리는 류현진은 A.J. 엘리스와 베터리 호흡을 맞춘다. 선발 라인업엔 맷 캠프의 제외가 눈에 띈다. 야시엘 푸이그는 중견수로 나선다. 지명타자로는 안드레 이디어가 출전한다.
한편, 류현진은 이날 타격에 나서진 않는다. 인터리그 원정경기이기 때문에 아메리칸리그의 룰을 따라 투수는 타석에 들어서지 않고 지명타자 제도가 도입된다.
▲ 23일 LA 다저스 선발라인업
칼 크로포드(좌익수)-야시엘 푸이그(중견수)-아드리안 곤살레스(1루수)-핸리 라미레스(유격수)-안드레 이디어(지명타자)-A.J. 엘리스(포수)-스킵 슈마커(우익수)-후안 유리베(3루수)-마크 엘리스(2루수)
[류현진(왼쪽)과 A.J. 엘리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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