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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최근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른 홍진영이 신동엽과 호흡을 맞춘다.
케이블채널 QTV 관계자는 "오는 8월 15일 방송을 재개하는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신순정녀)'에 홍진영이 고정 출연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대해 '신순정녀' 제작진은 "뛰어난 예능감과 4차원 입담을 과시하고 있는 홍진영이 누구보다 프로그램에 적격이라고 생각한다"며 "홍진영 외에도 MC 신동엽과 프로그램을 함께 할 새로운 순정녀를 캐스팅 중에 있다"고 말했다.
홍진영은 "'신순정녀'를 통해 톡톡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무한 웃음을 선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순정녀'는 매주 한 가지 주제를 놓고 게스트 그룹이 선정한 순위를 순정녀들이 직접 정한 순위와 맞춰보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이 출연해 순정녀들과 자신들의 생각을 비교하며 강하고 화끈한 토크 배틀을 벌인다. 내달 15일 방송.
['신순정녀'에 고정출연을 확정한 홍진영. 사진 = QTV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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