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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BC '일밤-아빠 어디가' 형제특집 2편의 후일담이 공개됐다.
26일 오후 MBC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 경상북도 김천에서 진행된 '아빠 어디가' 형제특집 2편의 촬영 과정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김천 촬영에는 지난 형제특집 이후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김민율,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 축구해설가 송종국의 아들 송지욱이 함께 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기존 어린이들도 자두 따기, 곤충 채집 등 농촌 체험을 이날 동생들과 함께 하며 평소보다 더욱 더 들뜬 모습을 보였다.
'아빠 어디가' 제작진은 "그동안 아빠와 떠나는 형제의 모습을 부러워하며 함께 가고 싶어 했던 동생들에게 기회를 부여,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고 형제특집 2편의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아빠 어디가'의 형제특집 2편은 오는 8월 4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MBC '일밤-아빠 어디가' 형제특집 2편에 함께 한 방송인 김성주 아들 김민율(두 번째)와 배우 성동일 딸 성빈(세 번째 왼쪽). 사진 = 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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