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배우 김나운이 대학시절 송채환이 후배 잡는 무서운 선배였다고 털어놨다.
김나운은 최근 진행된 JTBC ‘여보세요’ 녹화에서 “대학시절 선배인 송채환에게 인사를 안했다는 이유로 혼이 났고, 송채환 선배가 무서워 보름동안 학교를 안 다니기까지 했다”고 말했다.
김나운의 이같은 말에 대학 동기인 이병진도 한 수 거드는 등 송채환을 궁지로 몰아넣었다는 후문. 이들 세 사람은 서울예술대학 선후배 사이다.
이병진은 한편 자신의 아내가 “동방신기 최강창민에 푹 빠져 있다”며 최강창민 앓이 중임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중년의 위기인 오춘기에 대한 극복 방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꾸민 ‘여보세요’는 31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대학시절 송채환이 무서운 선배였다고 폭로한 배우 김나운(맨 오른쪽). 사진 = JTBC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