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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야구여신' 공서영 아나운서가 래퍼 수호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깜짝 등장했다.
지난 30일 수호의 공식 트위터에는 "수호 & 공서영의 '장난 아니야' 티저 예고' 곧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수호는 아이유, 김범수, 김태우, 손호영, 케이윌 등 수많은 가수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발매하는 앨범마다 스테디 셀러를 기록했던 실력파 래퍼이다.
함께 티저에 출연한 공서영은 걸그룹 클레오 출신 아나운서라는 독특한 이력을 지녔으며 현재 XTM '베이스볼 워너비'의 진행을 맡고 있다.
특히 우월한 몸매 라인과 신체비율로 '야구 여신'으로 불리며 남성 야구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도 공서영은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와 각선미가 돋보이는 미니원피스를 입고 앉아 있다. 옆에 앉은 수호는 빨간 재킷과 화이트 팬츠의 강렬한 대비를 이끄는 화려한 매치로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인터뷰 장면을 연상케 하는 모습에 수호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공서영의 눈빛이 궁금증을 더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분 잘 어울려요", "와우... 컨셉이 궁금", "두 사람 무슨 인연으로?", "공서영 아나운서 배우 데뷔? 가수 데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서영이 함께 출연한 수호의 '장난 아니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8월 초 공개 될 예정이다.
[래퍼 수호의 뮤비에 깜짝 등장한 공서영 아나운서(왼). 사진 = 수호 공식 트위터]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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