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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임정희가 오는 8월 8일 컴백을 예고했다.
2일 임정희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임정희가 오는 8일 신곡 '러브 이즈(Luv is)'를 발표하며 전격 컴백한다"고 밝혔다.
임정희는 지난 3월 싱어송라이터 헤르쯔 아날로그와 함께 부른 스페셜 음원 '오랜만이다'를 발표하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켜 왔다.
신곡 '러브 이즈'는 힙합을 바탕으로 한 팝 알앤비 곡으로, 힙합 듀오 배치기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임정희는 '러브 이즈' 발표와 동시에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05년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Music is my life)'로 데뷔한 임정희는 애절한 발라드부터 파워풀한 록까지 모두 소화하는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인정받아 왔다. 또 '록 오브 에이지', '늑대의 유혹' 등 뮤지컬에서도 맹활약을 펼치며 가요계와 뮤지컬을 넘나드는 디바로 자리매김 했다.
[오는 8일 컴백을 발표한 임정희.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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