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류현진이 데뷔 첫 10승에 도전하는 경기에서 LA 다저스의 사령탑 돈 매팅리 감독이 퇴장당하는 불상사를 만났다.
다저스는 3일(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방문 경기를 치렀다.
4회초 류현진이 중전 안타를 터뜨려 1루에 진출했고 무사 1루서 마크 엘리스가 스트라이크 판정에 불만을 품고 격하게 항의하자 주심은 퇴장을 명령했다.
이에 돈 매팅리 감독은 덕아웃에서 나와 주심에게 손가락질을 해대며 항의했고 주심은 매팅리 감독에게도 퇴장을 명령했다.
[매팅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