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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방송인 민송아가 19kg를 감량한 후 자신의 근황을 직접 공개했다.
민송아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민송아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청주 국제 공예 비엔날레에 전시될 도자기 작업 중이랍니다. 덥지만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민송아는 도자기 공예에 집중한 듯 날카로운 눈빛으로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특히 19kg 감량에 성공한 뒤 전보다 더욱 날씬해진 몸매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신이 그리는 도자기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네요", "19kg 감량 성공 비법을 알려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민송아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GanGee(간지) 8월호 표지 모델이 됐어요. 정말 열심히 다이어트 해서 19kg을 감량했어요. 예전 모습을 찾으려면 5kg 더 빼야해요. 할 수 있겠죠?"라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방송인 민송아. 사진 출처 = 민송아 페이스북 캡처]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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