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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가 'SNL코리아' 첫 혼성그룹 호스트로 나선다.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 관계자는 7일 마이데일리에 "최근 코요태 멤버 전원이 호스트로 출연을 확정했다. 다음주 초 아이디어 회의를 갖고 오는 17일 생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그간 'SNL코리아'에서는 가수, 배우, 아이돌을 막론하고 다양한 장르의 스타들이 출연했지만 혼성그룹 멤버들이 함께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코요태는 최근 여름을 겨냥한 신나는 댄스곡 '헐리우드'를 발표해 활발히 활동 중이며, 예능에서도 제각각 어떤 예능감을 선보일 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오는 10일 방송되는 'SNL코리아'에서는 배우 최수종이 출연할 예정이다.
[오는 17일 'SNL코리아'의 호스트로 나서는 코요태.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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