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김진성 기자] 이택근이 투런포를 쳤다.
넥센 이택근은 10일 목동 한화전서 3번 중견수로 선발출전했다. 9-5로 앞서던 6회말 무사 1루에서 한화 황재규에게 볼카운트 3B1S에서 5구째를 걷어올려 비거리 110m짜리 좌월 투런포를 쳤다. 시즌 7호 투런포.
넥센은 이택근의 투런포로 6회말 현재 11-5로 앞서있다.
[이택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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