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조인식 기자] 두산이 최주환 대신 오재일을 1군에 불러들였다.
두산 베어스는 11일 잠실구장에서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오재일을 1군 엔트리에 포함시켰다. 지난 7월 25일 말소됐다 1군에 돌아오게 된 오재일은 이번 시즌 1군에서 21경기 타율 .233, 2홈런 11타점을 기록 중이었다.
이에 앞서 두산은 최주환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최주환은 이번 시즌 타율 .321로 좋은 타격을 보여줬지만, 최근 5경기에서는 5타수 무안타로 큰 활약을 하지 못했다. 최주환은 퓨처스리그에서 가다듬을 시간을 갖는다.
[오재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조인식 기자 조인식 기자 nic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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