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포항이 대전을 꺾고 K리그 클래식 선두를 질주했다.
포항은 11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22라운드서 1-0으로 이겼다. 포항은 이날 승리로 13승6무3패(승점 45점)의 성적으로 울산(승점 42점)과의 간격을 승점 3점으로 벌리며 선두를 질주했다. 포항은 대전과의 경기서 후반 14분 황지수가 페널티킥 결승골을 성공시켜 승리르 거뒀다.
수원은 경남 원정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수원은 조동건 서정진 산토스의 연속골로 경남에 승리를 거뒀다. 수원은 경남전 승리로 5위로 뛰어 올랐다. 전남과 대구는 맞대결서 이종호와 산드로가 한골씩 주고받은 끝에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포항 황선홍 감독]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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