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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리오넬 메시(26·바르셀로나)가 허벅지 부상으로 15일(이하 한국시간) 열리는 이탈리아와의 친선경기에 결장한다.
바르셀로나는 14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가 아르헨티나와 이탈리아 간의 친선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 검사 결과 부상으로 판단되어 돌아오기로 했다”고 밝혔다.
부상 부위는 왼쪽 허벅지로 알려졌다. 반복되는 부상이다. 메시는 지난 시즌 파리생제르맹(프랑스)과의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이후 계속해서 잔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이 임박한 가운데 바르셀로나는 곧장 메시를 불러들여 치료와 재활을 병행할 예정이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19일 레반테를 상대로 개막전을 치른다.
[메시. 사진 = gettyimagekorea/멀티비츠]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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