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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롯데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구를 마련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15일 홈 경기를 맞아 광복절 기념 독립운동가 유가족 초청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백산 안희제 선생의 손자 안경하(74) 옹이 나선다. 안경하 옹은 현재 광복회 부산지부 지부장을 역임 중이다.
백산 안희제 선생은 백범 김구 선생, 백야 김좌진 장군과 함께 '삼백'으로 불렸으며, 부산, 경남지역 독립운동의 대표 인물로 1943년 순국할 때까지 평생을 상해 임시정부 및 만주 독립운동을 위해 이바지했다.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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