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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장호일의 깔끔한 집이 공개됐다.
14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방송의 적'에서는 장호일의 집을 찾은 가수 이적과 존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공개된 장호일의 집은 모던한 분위기로, 넓은 책장과 화이트 쇼파가 깔끔함을 더했다. 특히 거실 한 켠에 자리한 기타는 음악인으로서 장호일의 정체성을 함축하고 있었다.
이적은 장호일에 "집 좋네"라고 칭찬했고, 장호일은 "이 정도는 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적이 "요즘도 얘들 왔다 갔다 하냐"며 장호일의 사생활을 캐묻자, 장호일은 "우리 너무 깊은 건 물어보지 말자"며 말을 잘랐다.
[깔끔함이 강조된 장호일의 집. 사진 = '방송의 적'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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