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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박재범과 배우 클라라가 섹시 화보를 촬영했다.
엔터테인먼트&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퍼스트룩은 박재범과 클라라의 화보를 16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각선미를 뽐내고 있는 클라라와 앉아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재범의 커플샷, 클라라의 아찔한 골반이 드러난 사진으로
이번 화보 촬영은 평소 넬리와 2PAC의 열혈 팬인 클라라와 2013 ONE HIPHOP FESTIVAL무대에 오르는 박재범의 공통 분모인 '힙합'을 인연으로 진행됐다. 박재범과 클라라는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의 고정 크루로 활약 중이기도 하다.
박재범은 "평소 2013 ONE HIPHOP FESTIVAL의 헤드라이너 TYGA의 팬이다.이 밖에도 많은 힙합 아티스트와 함께 무대에 오르게 돼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즉석으로 비보잉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던 박재범은 2013 ONE HIPHOP FESTIVAL을 통해 자신의 비보이 크루들과 '박재범 with B-Boy Crew'란 이름으로 랩뿐만 아니라 화려한 비보잉 실력도 선보일 예정이다.
클라라 또한 화보 촬영장에서 "2013 ONE HIPHOP FESTIVAL에 출연하는 넬리를 꼭 만나고 싶다"고 했다. 또 "페스티벌 당일이 'SNL 코리아' 녹화 날인데, 촬영 후 꼭 찾아가고 싶다"며 "무대에 올려주시면 안 되겠죠?"라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2013 ONE HIPHOP FESTIVAL은 힙합 페스티벌로 오는 9월 7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TYGA, 넬리 등 해외 유명 힙합 아티스트를 비롯해 버벌진트, 팔로알토, 배치기, 범키, 빈지노, 도끼, 매드클라운, 스윙스 등 국내 힙합 아티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배우 클라라(위)와 가수 박재범. 사진 = CJ E&M, 퍼스트룩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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