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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메이비(MayBee)의 신곡이 베일을 벗는다.
메이비는 20일 낮 12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디지털 싱글 음원 '잘 지내니'를 공개한다. 지난 2011년 9월 '굿바이 발렌타인' 이후 2년만의 신곡이다.
이번 메이비의 신곡 '잘 지내니'는 히트메이커 김건우 프로듀서의 곡이며, 작사는 메이비가 직접 참여했고 힙합그룹 소울다이브 리더 넋업샨도 함께 했다.
'잘 지내니'는 기타와 피아노 선율, 익숙한 음악의 재료 위에 서정적이고 아련한 멜로디, 그리고 가사가 올려져 만들어져 오랫동안 그리움의 감정에 젖게 만든다.
이슈를 위해 선정적인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는 최근 가요계에서 메이비는 데뷔 때와 변함없이 맑고 순수한 이미지, 30대 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엉뚱하고 발랄함을 뮤직비디오 안에 담아냈다.
컴백을 앞둔 메이비는 넋업샨의 지원사격에 "좋은 기운을 받은 분의 도움을 받아 너무 좋다. 그런 분위기를 이번 신곡에서 이어가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신곡 '잘 지내니'로 컴백하는 메이비. 사진 = 블루브릿지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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