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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브라운관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전망이다.
21일 유이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유이가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의 여주인공 역할을 제안 받았다. 대본을 받은 상태로 현재 검토중이다"며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고 밝혔다.
유이가 제안을 받은 '황금 무지개'는 부모님을 잃은 7명의 고아들이 한 가족을 이뤄, 험난한 세상을 더불어 살아가는 내용이다. 유이는 고아 남매 중 큰 언니인 백원 역의 물망에 올랐다. 아버지의 존재에 대해 알지 못하지만 씩씩하고 당찬 성격을 가진 캐릭터다.
'황금 무지개'는 작품은 현재 방송되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의 후속작으로 오는 11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 여주인공 물망에 오른 유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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