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SK가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서울 SK 나이츠는 지난 19일 오후 4시에 송파구민회관에서, SK와 러브러브봉사단이 지난 2012-13시즌 모금한 러브쿠폰 판매대금으로 개보수한 송파구 장애인 그림 동호회 '화사랑'의 화실 현판식을 거행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박춘희 송파구청장과 이성영 SK 단장, 정서율 러브봉사단장 등이 참여했다.
SK와 러브러브 봉사단이 시즌 홈 경기중 판매하는 러브쿠폰은 1장당 1천원으로 쿠폰을 구매한 관중을 대상으로 이벤트 참여와 경품을 지급하고 판매된 금액은 시즌 종료 후 송파구청내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5년간 약 6천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송파구청과 송파구 자원봉사센터에 기증했다.
[박춘희 송파구청장(왼쪽에서 두 번째), 이성영 SK 단장(왼쪽에서 네 번째), 정서율 러브봉사단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SK 나이츠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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