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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과거 그룹 허니지(권태현, 박지용, 배재현) 멤버 권태현, 배재현과 '허니브라운'이라는 팀으로 활동하던 한찬별의 근황이 공개됐다.
허니지는 지난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 엠펍에서 첫 번째 정규앨범 '허니지(Honey G)'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쇼케이스에서 권태현은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4'에 허니브라운으로 함께 출연했던 한찬별에 대해 "찬별이는 음악 열심히 하면서 곡 작업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 쇼케이스에도 초대를 했는데 이 자리에 못 왔다"며 "항상 응원한다고 연락이 왔었다"고 설명했다.
박지용은 토니에 대해 "토니군은 미국에 돌아가서 학업에 열중을 하려는 참이다. 겨울 쯤에 다시 돌아온다고 하니 다시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후 톱7의 성적을 기록하며 선전한 허니지는 6개월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총 10개의 트랙으로 채워진 정규앨범을 발매, 본격적으로 프로 가수로서 첫 발을 내딛는다. 타이틀곡 '바보야'는 팝 발라드를 기본으로 한 리듬감 있는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친구를 가장해 짝사랑하는 여자의 주변을 맴도는 한 남자의 마음을 담고 있다.
이 밖에 이번 앨범에는 선공개된 '그대'를 비롯해 '넌 내꺼야', '늑대', '열대야', '술이 그립다' 등 총 10곡이 담겼다.
[허니지 권태현, 배재현, 박지용(위 왼쪽부터)과 허니브라운 한찬별(아래 왼쪽)과 팻 듀오 토니. 사진 = 청춘뮤직 제공, '슈퍼스타K4'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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